박람회 소식

박람회 이야기

농업의 친구 곤충을 만나보세요

곤충산업을 느끼고 체험해보세요

 

올해 7월 25일부터 곤충이 가축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벌은 과수원의 수분을 도와주는 훌륭한 조력자 역할을 해왔지요. 비단실을 뽑아내는 누에, 담백한 영양간식인 번데기,

반려동물의 단백질 공급원이 되는 밀웜까지, 곤충 산업은 점점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 곤충들을 가까이에서 본 적이 있나요?

곤충들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얼마나 깨끗한 것을 먹고 사는지 말이에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꿀벌과 곤충을 눈앞에서 관찰하고 체험한다면 우리 생활 안으로

곤충 산업이 성큼 다가와 모습을 드러내도 놀라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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