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소식

박람회 이야기

쌀맛 좀 보셔야겠네!

우리 쌀의 무궁무진한 변신! 그 포근한 맛을 느껴보세요.

 

한민족은 오랜 옛날부터 쌀 중심의 식생활을 꾸려 왔습니다.

옛날 청나라의 학자 장영은 조선사람들은 밥짓기를 잘한다고 기록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쌀로 밥만 지어먹었다면 얼마나 재미없겠어요?

새하얀 쌀을 가루내어 찜기에 쪄낸 백설기, 쌀의 단맛을 꼭꼭 담은 조청엿기름과 밥을 삭혀 달달하게 녹여낸 식혜,

그리고...

, 혹시 입안에 군침이 돌고 있지 않나요다양한 쌀 제품이 쌀 홍보관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어서 와서 쌀맛 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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